[510] 2014.6.2.

실과[40-41] 코바늘로 수세미 만들기

 


저번 시간부터 손바느질이 이어져 온다. 이번 주는 코바늘로 수세미를 만들기를 하고 있다. 벌써 만든 아이들 작품을 사진으로 찍었다. 엄마의 도움이 많다.

 

너무 엄마에게 기대 만든 사람은 다시 스스로 다시 만들게 한다. 만드는 방법을 익히는데 도움을 받아도 만들기는 자기가 해야 한다. 잘 만드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만들어보는 경험이 중요하다. 반쯤은 나름 만들고 있고 반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다. 먼저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짝을 지어서 하도록 했다. 친구에게 가르침을 받도록 한다. 작품 하나 완성해야하지 않겠나.

Posted by 참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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