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 2014.11.19.

시 쓰기와 대회 참여

그동안 시 쓴 것을 가려 뽑아 경남도민일보 글쓰기 잔치에 글을 냈다.

시 공책에 틈틈이 써온 시 가운데 한 편을 골라서 원고지에 썼다. 아이들이 쓴 시 는 그때그때 스마트폰으로 스캔해서 모아두었다.

원고지 쓰는 법도 한 장씩 복사해 두었다.

시 한 편씩 인쇄해서 다시 읽어보고 고친다. 그런 다음 다시 검사받고 원고지에 쓴다. 원고지 쓸 일이 이런 기회 아니면 거의 없다.

완성한 시는 우리 지역 신문이 도민일보에서 해마다 열리는 글쓰기 큰 잔치에 보냈다. 아이들 삶을 담긴 좋은 글을 뽑아 다듬어 참여한다. 이런 과정도 아이들한테 알려주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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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참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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