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5] 2014.7.7.

실과, 열쇠 고리 만들기

시험 시간 동안 못했던 실과 실습을 한 번 더 했다. 수행 평가이기도 한 손 바느질이다. 열쇠고리 만들기다. 쇠고리를 내가 준비했다. 아이들은 작고 귀여운 장난감 같은 모양을 만들면 된다.

올해 우리 반 아이들이 만들기와 그리기를 즐긴다. 물론 이맘 때 아이들은 다 그런 성향이지만 내가 겪은 본 아이들 가운데는 눈에 뚜렷하게 띄는 특징이다. 잘하든 못 하든 즐긴다는 것이 기특하고 좋다.

Posted by 참다리
,